나무 전정: 모양을 다듬고 건강을 지키는 일
죽은 가지, 서로 부딪히는 가지, 건물 쪽으로 뻗어 위험한 가지를 골라내면서 나무가 스스로 자랄 힘을 남기는 작업입니다. 너무 많이 잘라내면 나무가 약해지고, 반대로 방치하면 가지가 무게를 못 견디고 갈라질 수 있습니다.
- 전봇대나 지붕에 닿는 가지는 미리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- 작업 전 나무의 종류와 크기, 사람이 지나다니는지 여부를 확인합니다.
- 꽃이 피는 수종은 개화 시기를 피해 시기를 조정합니다.